Morbid Fairy Tale

Latex Check

Latex Check


It is our kind of check. 

During design process of Morbid Fairy Tale collection, lots of tactile experiments were done apart from our usual drawing desk, especially with latex.

It was to use and challenge the perception of latex as material at the same time.

The original artwork was a tactile textile piece, delicately hand dyed mohair yarn threaded into latex. In very similar colour scheme of the colourway 'skin pink' shown here.

Latex Check is available in only in

  • non-woven wallpapers with tiny sparkles for extra special space.

'라텍스 체크'는 유니크한 체크 패턴의 재해석입니다.

'잔혹 동화 컬렉션'의 디자인 과정에는 보다 새로운 프린트 디자인을 위해 드로잉과 페인팅 외에도 많은 실험적 접근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도 라텍스라는 소재는 그에 얽힌 고정관념이 아이러니하게도 해석의 베이스와 흥미로운 챌린지를 동시에 안겨주었습니다. '라텍스 체크'는 그 실험 중의 하나로, 네가지의 염료를 동시에 머금도록 염색한 모헤어 실을 라텍스에 바느질을 하듯 끼워넣은 텍스타일 아트 작품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이 디자인은 '스킨 핑크'와 '애플 그린' 두 컬러가 준비되어 있으며,

  • 잔잔한 글리터의 반짝임이 있는 실크 벽지로만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