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bid Fairy Tale

Staring Flowers

Staring Flowers


It's a dreamy forest in the early morning, still hazy and misty. Flowers and trees are still yet to be still, slowly moving into their position before anyone awakes and comes around.

This illusive design comes in 2 colours (apple green and hazy purple) and enjoyed to the utmost in large scale. 

Staring Flowers are available in

  • heavy upholstery cotton sateen upholstery fabric

  • 45x45cm and 60x60cm piping cushions

  • 50x50cm seating cushions (perfectly fine as cushion as well with puffier fillings)

  • non-woven wallpaper

'응시하는 꽃들'은 새벽녘 막 동이 텄을 때, 아직 나무와 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 빳빳한 자세로 굳어버리기 전,

이슬을 잔뜩 머금은 촉촉한 안개 낀 숲의 이야기입니다. 아직 조잘조잘 꽃잎이 바스락 움직이는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꿈 속의 숲입니다.

이 디자인은 '애플 그린'과 '헤이지 퍼플' 두 컬러로 진행됩니다. 

​'응시하는 꽃들'의 매력은 큰 스케일의 제품에서 보다 듬뿍 느끼실 수 있습니다.

  • 150cm 폭의 톡톡한 면사틴 패브릭 (면100%)

  • 45x45cm와 60x60cm의 파이핑 쿠션커버

  • 50x50cm의 방석 겸용 쿠션커버

  • 실크벽지